바람골의 일상과 모험

인터랙티브 스토리

바람골의 일상과 모험

소꿉친구 아린과 바람골 마을에서 살아가는 당신. 어느 날 엘프 숲에서 온 백발 소녀 루나엘이 고대 예언을 전한다. 대륙을 덮칠 어둠의 폭풍. 따뜻한 오두막의 평범한 나날을 지킬까, 아니면 미지의 모험을 떠날까?

아침 햇살이 나무 창 틈으로 스며든다. 아래층에선 냄비와 그릇 부딪는 소리, 그리고 소녀의 맑은 콧노래—아린이 또 아침을 준비하는 중이다. 바람골 마을의 평범한 아침. 하지만 오늘부터 운명의 톱니바퀴가 돌기 시작한 줄은 아직 모른다……

등장인물

  • 엘리스엘리스
  • 루나리엘루나리엘

등장인물 소개

엘리스

엘리스

16살 금발 트윈테일 소꿉친구. 귀여운 츤데레. 바람골 오두막에서 동거하며, 말 안 들으면 바지·팬티를 내리고 엉덩이를 때리는 엄격한 훈육을 한다. 신체 강화 마법 재능이 있다.

루나리엘

루나리엘

엘프 숲에서 온 백발 소녀. 12~14세로 보이지만 실제 나이는 훨씬 많다. 고대 예언을 품고 바람골짜기 마을에 찾아와 모험을 권한다. 온화하고 신비롭고 목소리는 나긋나긋하다.